예즐

신부 독사진 한두장 정도는 꼭 건질 수 있을거예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수정본 사는게 돈아까워서 원본만 구매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배경이 많은 스튜디오는 첨에 찍을땐 화려해서 좋지만 시간이 지나서 촌스럽게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심플한 배경인 오전일곱시 스튜디오를 선택했습니다 사진작가 : 보통♥ 촬영 내내 농담도 잘 하시고 해서 계속 웃으면서 촬영 했던 것 같아요. 초기 상담 때 원하는거 얘기 하시면 대체로 들어주실 타입. 그치만 사진작가님도 본인의 스타일이 있으셔서 스튜디오 컨셉과 안어울리면 아닌건 아니라고 의견을 내십니다.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라고 상의하면서 촬영하면 좋을거 같아요 서비스 : 이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정말 잘 모르겠네요. TIP : 웨딩사진의 로망이 많으신 분 말고 그냥 오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사진을 원하신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