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lin

주차하기가 조금 애매했던거 빼고는 드레스룸도 따로 있고 전반적인 코치도 잘 해주셔서 첫 투어 삽으로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오월의 신부라는 이름답게 깔끔하고 고상, 우아한 느낌의 샵이었습니다. 화려한 것 보다 포인트 있는 드레스 라인 원하면 추천! 옷상태 : 추천♥ 첫샵이라 다양한 분위기로 입혀주셨어요. 풍성2, 머메이드1, A라인 1. 베일도 다양하게 연출해 주시고요. 제 눈에는 다 예쁘고 깔끔했습니다. 제공해주신 속옷과 가운도 청결했고요. 서비스 : 추천♥ 우아한 분위기의 원장님께서 스튜디오와 홀, 원하는 스타일을 물으시고는 머리 먼저 실핀으로 올려주시고 전반적인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가운 팔 못찾아서 헤매는데 헬퍼님이 도와주시고 발 시렵다고 실내화도 챙겨주고 찬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