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앙후앙

2.9 예식없는날 상담받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일단 가격적인 면도 괜찮았구요 처음에 밝은 홀 보고 괜찮네? 생각하고 조금더 넓은 홀 보여주셨을때 예쁘다! 라고생각했는데 저희는 보증인원이 많지않아서 고민했는데 상담해주시는분이 보증인원을 조금 줄여주셔서 미엘홀 <어두운홀> 에서 예식할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시식하고 갔을땐 예식하는거도 보고왔는데 두개홀에서 동시진행되서 다른홀 사람이 많으면 살짝 정신없을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여.. 그리고 식은 뮤지컬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ㅋㅋ 음식맛도 맛있은 편이고 주차는 조금 붐비는거 같아보였어요 ㅜㅜ 이게 젤 걱정..그리고 그 주위에 이름이 진짜 비슷한 예식장이 하나 더 있어서 어르신들이 헷갈려서시는거 같아보였어요 ㅋㅋ 여기서 식 올리시는 분들은 결혼 전에 사전에 미리 헷갈리지 않게 공지하셔야할거같아여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두개있고 하나는 밝은 하우스웨딩 하나는 어두운 호텔식 웨딩의 분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예식장과 로비는 크고 넓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여러종류의 뷔페가 있었고 맛도 좋았어요. 깔끔하고 음식이 식지않고 따뜻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셨고 음식먹으러 갔을때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셨어요. 음식접시도 빨리치워주셨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