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신부!

저희는 1번으로 체크하는 부분이 접근성과 주차였고요~ 두번째는 홀과 신부대기실 세번째가 음식이었어요~ 예랑이 한상 차림을 원하지 않아서 뷔페 중심으로 보았는데 상설로 뷔페을 운영하는 곳이라 음식 회전률이 빠른 부분이 좋았어요~주차는 2시간까지만 무료라 그 부분이 아쉬었고 버스를 대절하면 메인 주차장에서 내려서 버스는 별도 17000원 주차료를 지불해야해요. 대절비용에 주차료 지불을 누가 해여하는지는 확인 하셔야 해요. 홀분위기 : 추천♥ 우리는 보증인원 자체가 200명대라 W홀보다는 I 홀 중심으로 고려했는데 2019년 11월-12월 예식의 황금시간대는 이미 다 마감이 될 정도로 진행률이 빠른편이에요~ 홀은 두개 이지만 W홀과 I 홀의 출입구가 달라서 하객이 섞어서 혼잡한 느낌은 없었어요~ 예식 간격은 1시간이며 식사는 식전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요. 신부 대기실과 홀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예식장 내부도 넓은 편이라 스탠딩 하객도 충분히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신랑 신부가 서는 강단이 살짝 높아서.돋보이는 효과도 있었어요~ 신부가 입장 바로 전에는 문 뒤에 작은 공간에서 따로 나오는 부분도 좋은 점으로 생각되요^^ 음식 : 보통♥ 메뉴는 장까지.포함해서 총 200여가지이며 골드 타임에는 외부 손님이 없지만 저녁 시간때는 외부 손님도 함께 받는 점과 혼주석이 따로 지정되지 않는점이 그래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상설 뷔페가 운영될만큼 음식은 평이 좋았지만 시식은 아직 못해봤어요~ 서비스 : 추천♥ 주차를 4주차장에 하고 걸어갈 때까지 안내 요원이 따로 없어서 긴가민가 하면서 걸어갔어요~ 탁 트인 곳에 예식장이 있어서 헤맬일은 없겠지만 주차장에서의 안내 요원이 좀 더 있음 합니다. 상담해주시는 분과 주차를 안내해주시는 분은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