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탕풍선

가는 날에 비가 와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ㅠㅠ 새로 오픈해서 깔끔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스튜디오의 리어설 앨범을 보면서 생각 정리도 되었고 드레스를 보며서 드레스 투어도 정했습니다 ㅎ 혼자가서 웨딩상담도 안하고 구경만 하고 왔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방문은 평일 시간대도 많고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웨딩상담도 하고 드레스 피팅도 해봐야겠어요 ㅎ 상품 : 추천♥ 베이직 구성으로 평일이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평일에 방문하니 사람이 없어서 적막하지만 편했어요 ㅎ 가격 : 추천♥ 무료 방문에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ㅎ 서비스 : 추천♥ 박람회의 번잡함과 호객행위가 없어서 좋았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