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썽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ㅎㅎ 저희는 음식을 가장 우선으로 보아서 다른 웨딩홀계약했지만 여기도 괜찮은듯해요. 다만, 대관료가 좀 비싸다는 느낌 받았습니당^^; 홀분위기 : 추천♥ 천고 매우 높구요 ㅎㅎㅎㅎ 신랑신부의 움직임에 맞춰 조명이 움직이는 시스템?! 멋졌어요 ㅋㅋㅋ 신부대기실에 화장실두 있구용 대기실에서 버진로드로 가는 길을 직접 노래와 조명으로 시연해줘요ㅡ 가슴떨렸어요...ㅋㅋㅋㅋㅋ 음식 : 추천♥ 계약을 안해서 맛은 못봤지만 가격대비 적당한 것 같아요. 메뉴가. 근데 예비시어머니께서 부페를 선호하셔서 계약은 안했오요.ㅎ 서비스 : 보통♥ 친절하셨구요 ~ 가격네고도 최대한 해주시려했어요. 그런데 처음 부르는 가격이 좀 비싼느낌이에요. 말 잘 하면은 네고해주시는데 그렇찮으면 그견적대로 가실수있는듯...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