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신부!
홀이 제일 마음에 들고 주차도 편리했는데 예산이랑 맞지 않아서 고민중이에요~ㅠㅜ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로비도 넓직하니 매우 좋아요. 홀은 블랙이에요. 하지만 세로로 긴 홀인 느낌보다는 가로도 넓어서 블랙이지만 너무 웅장하거나 무겁지 않았어요~ 로비에는 옛날 결혼식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포토존도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입장 바로 전에는 신랑 신부 대기실이 따로 있었는데 너무 떨리는 사람들을 위해 맥주바가 있어서 배려하는 센스가 돋보였어요^^ 특히 드메로만 진행하는 커플들을 위해서 신부 대기실이 넓고 스냅을 특별하게 찍을 수 있는 소품들이 있어서 메리트가 있어요! 방문하고 그냥 드메로 갈까 할 정도 였어요~ 음식 : 음식은 뷔페가 아니고 스테이크 한상 차림이에요~ 47000원이라 저희가 생각한 예산보다 많이 오버되서 고민했더니 아직은 없지만 B 코스를 오픈 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스테이크는 기본 있지만 갈비탕대신에 잔치국수이고 전복 대신에 달팽이 요리로 대체되서 나와요. 갈비탕 대신 잔치국수인게 너무 아쉬워서...금액은 41000원이면 싸지 않아서.. 고민됐어요~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하셨어요^^ 핵심만 잘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