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쥬르

주말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그런지 샵에서 촬영도 하고 바쁘시더라구요. 가능하면 역시 평일 방문이 좋을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드레스는 다양하게 종류가 많은거 같았구요 정확한 취향을 말하면 그에 꼭 맞는것으로 피팅을 도와주셔서 한결 보기 편안했어요. 굉장히 여성스러운 라인이 많은거 같았어요. 옷상태 : 따로 신상이라고 보여주시지는 않았지만 제가 요구한 머메이드를 여러 종류로 보여주셨어요. 드레스 컨디션은 최상이라고 보기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따로 블랙라벨이 없었는지 아님 제가 묻지않아서 였는지 보여주신건 없어서 아쉬워요. 서비스 : 보통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다른 샵하고 비교하자면 설명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누벨을 선택했을 때 혜택이라던지 나중에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는 거라던지 그 밖의 설명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어요. 드레스자체 설명만 짧게 있었습니다. TIP : 원하시는 스타일 뿐만아니라 그 샵의 대표스타일도 많이 입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입고 보니까 4벌 모두 너무 비슷한 느낌으로 입어서 비교가 아쉬웠어요. 촬영할 때는 다양한 스타일이 필요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