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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는 블리스도 봤는데 건물 사이즈나 퀄리티 차이가 너무 나길래 보증인원 더 늘려서 그냥 베뉴지로 했어요. 상담실장님도 베뉴지 분이 훨씬 친절했구요. 내츄럴홀을 염두에 뒀었는데 막상 보니 좀 너무 교회 같아서 화이트가든홀로 변경! 엄마랑 예비 신랑이 너무 맘에 들어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건물이 엄청 크고 시원시원합니다. 원래 마트 건물이었다고 들었어요. 1층 홀만 봤는데 내츄럴은 분위기 있는 채플형태고 화이트가든은 말 그대로 하얀 꽃밭 같아요. 홀 크기는 적당하고 각종 대기실들이 진짜 엄청 컸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전인데 아주 맛있다고 들었어요. 큰 대게가 나와서 기대 중입니다.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너무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견적도 잘 주셨고 홀에서 실제 식에서 하는 음악과 조명을 보여주셔서 실감 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