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꿍총총

직원분들에 친절도가 반이상 먹고 들어가서, 그 부분이 기분좋게 자유롭게 예랑이와 구경하고 정보 얻을 수 있었어요~ 아쉽게도 하루 전에 예약을 하는 바람에 상담과 드레스 피팅은 예약 가능 시간이 없어서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결혼 관련해서 정보를 얻으러 가거나 상담을 받으러 가는 곳에는 무언가의 강요? 그런 것들이 존재 한다고 해서 거절 못하는 제 성격상.. 살짝 두려웠는데 그런게 1도 없어서 너무너무 자유로웠어요!! 우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예랑이와 제 웨딩북 어플 코드로 예약 확인을 하구요! 선물도 이것 저것 많이 챙겨주셨어요 ㅎㅎ 안내를 간단히 해주시면 위층에는 꾸며놓은 집 인테리어 구조를 볼 수 있었어요! 굉장히 잘 꾸며놓은 신혼집 느낌으로 저렇게 꾸미면 좋겠다 싶은 분위기 였어요 ㅎㅎ 각 상품마다 QR코드로 웨딩북 어플을 켜서 스캔을 하면 그에 맞는 업체와 정보가 나온답니다. 그부분이 참 간편하더라구요! 참 들고간 짐이 많았는데 위층에 짐 보관하는 곳도 있어서 구경하는 동안 참 좋았네요~!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면 분위기부터가 싸악~ 달라져요. 우선 가운데에 보이는 웨딩드레스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답니다! 정말 아쉽게도 피팅을 못하는 부분이 제일 아쉬웠어요.. 하하 그렇지만 스드메 관련 액자들이 업체별로 많아서 나한테 맞겠다 싶은 또는 마음에 드는 업체들을 추려낼 수 있었구요! 앉아서 볼 수 있는 의자와 탁자들이 세팅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전문가 분들도 각각 자리에 계셔서 혹시 궁금한 사항 있으면 물어보면 된답니다 ㅎㅎ 식장이 완전히 전해지면 전문가분께 상담 받으러 가 볼 예정입니다! 스드메와 신행에 대한 부분들을 알아보려구요! 예랑이와 즐거운 데이트와 더불어 색다른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해주신 웨딩북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