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신부부부

일단 저 같은 예신님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는 오전에 웨딩 박람회 들렸다가 오후에 웨딩북 청담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덜컥 플래너 계약하시지 마시구요. 그건 나중에 마음에 준비가 선 다음에 하셔도 늦지 않아요. 전 결혼 준비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웨딩홀도 정말 여러군데 봤고, 눈탱이 맞지 않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하고 싶었어요. 결혼이 처음이라 비교할수가 없으니 제일 답답했어요. 동네에서 과자를 사더라도 얼마인지 비교가 가능한데 몇백씩 드는 스드메는 가격표가 정해져 있지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말하는게 값이겠구나 싶어서 정말 많은 검색을하고 비교를하고 그런데도 딱히 시원하게 가격표를 제시하는 곳은 웨딩북 밖에 없었습니다. (맨날 날새고 네이*에 견적 부탁 드려요 댓글 맨날 달았음) 전 할말이 많은가봐요.. 이 뒤로도 엄청 길게 썻는데 글자수 제한이 있는지 다 짤렸네요 ㅠ흑흑 블로그를 파야하나.. 다 날라갔네요ㅠㅠ 뭏튼 강추...! 할많하못 상품 : 추천♥ 웨딩북 청담점은 오픈 한다고 했을 때부터 기대가 커서 남자친구랑 2주 전부터 달력에 저장해 놓고, 중간에 보니 드레스도 입어 볼 수 있어서 신청하고 또 중간에 한샘 클래스 까지 같이 신청했어요! 빨간 하트 두개 간판이 귀엽게 눈에 확 띄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갔어요. 주차는 건물 뒷쪽이 할 수 있어서 편하구, 들어가자마자 센스 있는 비행기 티켓 느낌의 입장권 발행 해 주셨습니다. 한샘클라스부터 참여했는데 예쁜 핑거푸드로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가구로 꾸며진 공간 중에 ㄴ 모양으로 된 소파에서 신혼집 아이디어 얻었구요! 지하 1층은 웨딩포토, 드레스, 식에 어울릴 만한 노래 듣는곳, 남성 예복, VR체험까지! 다양하게 결혼 준비하는 커플 데이트에 딱 맞았어요. 실제 여러 업체 웨딩 앨범 보시는건 꼭 강추 드려요. 핸드폰에서 볼때와 또 느낌이 다릅니다. 결혼 준비하는 입장에서 필요하고 미리 체험하면 좋은 것들의 집합체입니다. 한마디로 방문 강추합니다!! 웨딩북 청담 대박날것 같아요! 가격 : 추천♥ 결혼 준비한다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갔던 웨딩박람회에서 예랑이랑 그냥 플래너에 이끌려 10만원 계약금을 냈어요. (진행 안하게 되면 부케나 폐백음식으로 대체해준다고 해서..) 플레너한테 스드메를 추천 받았는데 가격 눈탱이 맞는거 아닌가 걱정이 되서.. 인터넷에서 견적을 찾아보다가 웨딩북 어플을 알게 되었어요. 바로 스드메 견적 내볼 수 있는건 웨딩북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플래너한테 같은 조합으로 문의를 해놨는데 80만원이 차이 나는거에요. 전 이미 계약금도 내놨기 때문에 플래너 분한테 돌려돌려 말씀 드렸는데 '세상에 싸고 좋은건 없어요~신부님^^'이 대답을 듣고 바로 웨딩북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싸고 좋은거 있어요! 웨딩북 통해서 왔다고 하니 드레스 투어에서도 더 잘해 주시겠다구 했구요! 빠지는것 하나 없이 잘 준비 중입니다. 꼼꼼한 성격이라 세부 사항도 모두 비교했어요! 저도 처음엔 고민 많았는데 이제는 웨딩북 믿습니다! 주변에도 맨날 추천 중 입니다. 서비스 : 추천♥ 모든 분들 매우 친절 하십니다. 처음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매우 조심스럽게 손님 맞이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모두 도와주시는 서포터 분들 느낌이지 강매하고 세일즈 적인 분위기가 전혀 없습니다. 부담없이 둘러보고 비교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모든 서비스에 만족하며 웨딩북을 매일 구경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예신님들과 소통도 즐겁고, 피드도 다들 열심히 해주십니다. :) 이건 보실지 모르겠지만 클래스가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봐요! ppt하실때 뒷쪽 커튼 사이로 빛이 너무 잘 들어서 ppt 슬라이드가 잘 보이지 않고 눈이 부셔서 발표시에는 어둡게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의자가 생각보다 불편해서 오래 앉아 집중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인테리어에는 딱 맞는 너무 이쁜 의자지만.. 예랑이가 덩치가 있어서 부서질까 쪼꼼 걱정했습니다 ^^;; 제휴 된 업체가 많이 많이 늘어나서 이렇게 착한 기업이 쭉쭉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