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띠으니

3월 30일 계약하고 왔어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제가 한 200명정도 되는 소규모? 좀 애매한 인원이라 걱정했는데 켄싱턴은 크기도 그렇고 분위기도 환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았어요. 130명 넘어가면 옆에 홀을 트어야한다고 해서 무슨말인지 했는데, 오히려 모두 참여하는 분위기라서 좋았어요. (사진첨부 드려요!) 음식도 제가 켄싱턴 경험이 있어서 믿을 수 있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시작이 좋아요 :) 홀분위기 : 추천♥ 저는 3월 30일에 방문했는데, 꽃장식이 딱 리뉴얼 된 타임이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생화냄새도 좋고 한 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환하고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하객들 테이블이랑 버진로드에는 촛불이 정말 많았는데 불을 끄니가 진짜 분이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또 당일날은 150명 규모 스몰웨딩이었는데 한 쪽 홀에 간단한 핑거푸드 같은 것을 마련해두었던 것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희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건 200명 미만만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용 ㅠㅠㅠ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진 않았지만, 이전에 브로드웨이와 뉴욕뉴욕 티본스테이크를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서 너무 기대되요. 혹시나해서 지배인님들께 물어보니까 동일한 셰프님들이 만들어주시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용! 또 계약 한 후에 시식을 할 수 있는데 4인을 무료로 주셨어용~ 상견례 하셨나고 물어보시고 안했다고 했더니 시식하면서 상견례도 할 수 있다고 다음에 할꺼면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런 서비스들이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사실 이렇게 다줘도 되나 싶을정도로 서비스들이 많아요...ㅎㅎㅎ 사실 웰컴드링크같은건 제 돈주고는 하기 부담스러운데 하고는 싶었거든요...ㅎㅎ 근데 이런것도 서비스고 또 상담해주시는 지배인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것저것 물어봐도 다 답해주시고, 부담스럽게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