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햄

예약신청을 했고 그 뒤로 시간이 변경 되었으나 확정안내까지 받은 시점에서 당일 방문하기전 혹시 시간대 변경 문의차 전화했더니 예약되어있지 않다함. 여기까지는 이래저래 그럴 수 있겠다 했지만, 견적은 못내주더라도, 적극적으로 좀 더 말이라도 안타깝다, 죄송하다 라든지 아님 홀 구경이라도 특징이라도 직원들이 안내해줄 수 있었을텐데, 직원만 의자에 4명이 앉아있었습니다. 전혀 그런거 없이 구경하려면 하고 가라. 일주일전 아니면 예약도 안되고 지금 당장은 견적도 내드릴 수 없다. 라고 하네요... 남친 이거 들으려고 대구에서 왔는데... 정말 실망이고 아무리 좋다해도 아무리 저렴하다해도 여기서는 못하겠네요ㅠ 홀분위기 : 홀 분위기나 크기는 나쁘지 않음... 음식 : 들어가보지도 못했네요...ㅠㅠ,...... 서비스 : 정말 실망입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