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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드레스 칭찬만 햌ㅅ답미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걸 드레스 피팅을 세군데정도 다니면서 알게되었어요 돈이 아깝지 않았답니다 스타일 : 추천♥ 심플하면서 고급지기 어려운 웨딩드레스. 황정아는 딱 입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 서비스부터 내부 디자인도 너무 고급스러웠구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이모가 잘 챙겨서 그런지 그냥 방금 만든 드레스 같더라구요. 드레스에 대해 관심없고 민망햇지만 디자이너가 업이다보니 디테일한 아름다움을 무의식중에 따지는데, 이 드레스야 말고, 거추장스러움이 온전히 없으면서 아름답게 라인을 살리며 온전한 우아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실크도 고급지고 아름다운데 직원들, 이모님 식당일 및 웨촬때 정말 꼼꼼히 챙겨주셨어요.팁을 더 드리는 게 마땅할정도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