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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ㅇㅎㅅㅇ

19.04.11
예복
도노반스

처음에 만족해서 계약했는데 뒤로갈수록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후기 수정합니다. 2/9 계약 및 채촌 2/28 가봉하러 방문했는데 한쪽 셔츠어깨가 붕 뜸. 상담하는 분이 예랑이 체형 때문이라 수정이 안된다길래, 벗어서 한쪽이 잘못 만들어진 걸 확인시켜주고 다시 제작요청. 고객 체형 탓할 거면 대체 왜 맞춤정장하는지 의문임. 수정진행사항 연락준다고 했는데 한번도 연락없었음. 3/13 예복 수령하러 가는데 연락 한 번 없었음. 원래 완료되어도 연락 안준다고 함. 수령하러 갔는데 셔츠가 안나옴. 계약할때 분명 다음날 촬영이라고 얘기했었는데 미리 알람을 안해준것. 그 늦은시간에 셔츠 살곳도 없고 결국 렌탈샵에서 돈주고 셔츠 빌림.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미리 연락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 3/18 렌탈복 반납하러 갔는데 예랑이한테 다시 채촌하자고 함. 셔츠 수정요청한게 2/28인데 그럼 여태 셔츠 제작 안들어갔다는 소리...? 3월 말까진 집으로 택배 보내준다고 함 4/7 예복 보내주기전에 주소 확인한다고 전화옴. 3월 말까지 보내주기로 하지 않았냐 물으니 그제서야 늦어졌다고 사과함. 근데 주소 적어놓고 왔는데 왜 물어보냐고 했더니 주소가 지워졌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하심. 휴 이젠 화도 안남. 주소 다시 불러줌 4/9 셔츠 도착. 최종 계약부터 셔츠 받는데까지 두달 걸림. 입어봤는데 셔츠 팔이 짧아서 자켓 안으로 들어가버림.^^ 또 클레임걸어야하나 그것도 너무 지치고 예랑이도 그냥 더이상 그업체랑 얘기하기 싫다고 냅두자하여 포기. 이미 돈도 완납해서 방법도 없고, 좋은 날을 위한 것만큼 좋게좋게 생각하고 싶은데 한두푼도 아니고 이 가격이면 아버님들 예복 맞춘 브랜드에서 기성복으로 맞추는게 나았을 듯. 아무튼 정말 별로였음.... 상품 : 이탈리아 까노니코 원단으로 예랑이 맞춤정장했어요 가격 : 가격은 타업체대비 저렴해서 선택했는데 실력이 아쉽네요. 채촌만 세번했어요 서비스 : 상담때 마음에 들어서 계약했는데, 뒤로갈수록 너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셔츠에서 문제가 생겨 촬영때 돈주고 렌탈셔츠 빌려입었구요, 문제에 대한 응대나 후속조치들 다 별로고요, 첫 채촌부터 최종 셔츠 수령까지 두달걸렸는데 자켓 소매 안쪽으로 셔츠가 들어가네요(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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