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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닛

19.04.13
스튜디오
그날의기억

예비신랑과 방문하였습니다. 한번은 촬영을. 두번째는 사진 컨택하러. 세번째는 액자를 찾으러 방문해야 되더군요. 사진을 고르러 가니 신랑신부가 고른 사진을 바탕으로 액자컷을 고릅니다. 한시간 가까이 둘이서 이야기 나눈것에 비해 관계자와 의논한것은 10분 내외입니다. 메일로 확인하고 처리해도 될듯 싶어요. 막상 가니 더 예쁜 액자를 추천해주셔서 30만원을 결제하고 왔습니다. 기본 액자는 거의 일회용이더라구요. 물론 마음에 들어서 결제했겠지만, 방문해서 생각지도 못하게 추가로 돈을 더 썼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액자는~ 도자기로 구운 거라~ 직접 스튜디오로 찾으러 와야 했습니다. 참고 부탁 드려요~ 스타일 : 추천♥ 꽃이 있는 스튜디오부터 시작해서 옥상까지 있어서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저는 사진 찍히는거에 굉장히 어색해하는 타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셔서 저도 모르게 동화되어 예쁘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네요. 세미촬영임에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얻기 위해 최대한 많이 찍어주십니다. 사진도 마음에 듭니다.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친절하였습니다. 사진 찍히는 타이밍을 잘 잡지 못했음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TIP : 세미촬영을 했어요. 드레스 한벌에 볼레로까지 저렴하게 찍었습니다. 무료로 커플룩 혹은 한복을 가져오면 여러컷 찍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하여 한복을 델라에서 16만 5천원에 빌렸는데~ 5-10컷 찍는게 다이네요. 물론 무료촬영이라 그렇겠지요. 개인적으로 커플룩 준비할걸~ 조금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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