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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투어하면서 제일 신경썼던 부분이 위치(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가성비, 음식, 그다음이 홀 분위기였어요. 위치도 삼성역 도보 5분 거리에 무척 편리하고, 강남권인 것 치고는 가성비가 훌륭했습니다. 음식 종류는 적당했는데 아직 시식을 안해봐서 모르겠고 홀 분위기도 어두운 분위기 찾고 있었는데 딱 맞는 곳이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을 리모델링해서 층고가 높아지고 특이한 조명들이 있고 폐백실은 공간 상 18층으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폐백할 수 있는 공간도 넓습니다. 강남권 생각하시는 분들 한 번 다녀오세요 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층고가 높아요. 어두운 분위기에서 신랑 신부에게 조명으로 집중되는 분위기도 무척 맘에 들었어요. 층고가 높아서 더욱 더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네요. 좌석 수는 180여석 되는데 뒤쪽으로 공간이 조금 넓은 편입니다. 생화 장식도 테이블마다 있고 해서 좋았어요. 3중주 연주가 있는데 아예 공간을 따로 분리해둬서 앞쪽이 훨씬 더 시원해보였습니다. 단점은 웨딩홀 안쪽에서 보면 시원해보이는데 뒤쪽에서 보면 천장이 보여서 답답해 보인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에서 있다가 나와서 뒤쪽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해요. 음식 : 보통♥ 홀이 조금 좁은편이지만 옆쪽으로 쉼터가 있어서 일찍 오신 하객분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커피, 아이스크림, 기본적인 디저트가 비치되어 있고 맛은 뷔페 기본 디저트와 커피;; 일 것 같네요. 같은 곳에 혼주를 위한 탈의실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연회장은 같은 층이고 음식 종류는 쏘쏘해 보였습니다. 시식을 아직 안해봐서 맛은 모르겠지만 다녀온 지인에 의하면 육회가 맛나고 다르 점은 그냥 보통이라네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분이 문의전화 했던 것도 기억해주시고 되게 이모같이 푸근하게 알려주셨어요. 예랑이가 사진을 무지 많이 찍고다녔는데 세심하다고 칭찬도 해주시고요 ㅎ 여기가 삼성역 근처인데도 가성비가 좋아서 그런지 저희가 거의 마지막 예식 타임에 방문했는데도 상담하는 예비 부부들이 무척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