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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좋았으나 전체적으로 웨딩홀이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가격적인 메리트는 가장 컸지만 공장처럼 찍어내는 예식이 맘에 들지 않아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홀은 어두웠고 조명이나 생화장식은 예뻤어요. 다만 예식이 1시간 간격인데 로비는 좁아서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었어요. 로비 보는 순간 여기는 아니다 싶었네요. 음식 : 연회장은 아예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지금 하객들이 많아서 복잡하니까 다음번에 시식할때 보여주겠다고 했어요. 서비스 : 직원분이 친절하셨지만, 전문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자세한 설명보다는 계속 사은품 혜택만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은품 혜택이 5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원하는걸 선택하는게 아니라 추첨하는 방식이어서 이것도 좀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