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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스튜디오와 작가님은 너무 만족스러었으니 사진 셀렉하는 날부터 앨범을 받기까지 일처리와 서비스가 너무 엉망인 것 같아요. 약속이라도 잘 지켜줬음 좋겠네요 스타일 : 추천♥ 지금은 컨셉이 바뀐걸로 아는데 제가 찍었을 때는 다양하게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성함은 모르겠지만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분위기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힘든줄 모르고 즐겁게 촬영 잘 했어요 서비스 : 사진 셀렉하러 갔을 때 기본만 한다하니 실장님인지 표정이 변했어요... 그리고 본식은 3월 말, 촬영은 11월 초. 식전에 받아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3월에 나왔다고 연락받아서 갔더니 액자만 됐다고. 앨범은 택배로 보내주신다고. 식전에 된다고 했는데. 다됐다고 보내준다고 한지가 언젠지. 한달이 다되서는데 전화하면 보내준다고 하고선 연락없고ㅡㅡ 너무 화가 나네요. 전화를 몇 번이나 하게 하고 있는지.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솔직하게 얘기나 해줬음 좋겠네요. 결론적으로 5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받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