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데123

아직 본식스냅 원본사진을 받기 전이라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을... ㅎㅎ 홀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강서구 근처 웨딩홀들 중에서 원하던 느낌의 홀은 딱 여기라서 계약 당일날 여러군데 들렀다가 결국 다시 여기로 와서 계약했구요. 주위 지인들이 여기서 많이 했던지라 이 곳의 장단점을 익히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결혼식 준비하면서 담당 팀장님께 꽤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많이 요청드렸었네요. 큰 문제 없이 잘 끝났던 것 같아요. 갠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저는 토요일 오후 3시 30분식이었어요. 봄 시즌이라 날이 따뜻해지는 시기다 보니 옆에있는 nc백화점으로 사람이 몰려서 주차장 가는 길이 약간 붐비더라구요. 골든타임때는 차 정말 많던더 같던데.. 하객분들께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해달라고 하는게 나아요. 이동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위에 웨딩홀이 4~5개 더 있어요 ㅎㅎ. 교통이 막히는 시간에는 정말 복잡하니 참고하심 될것같네요. 저는 2층 그랜드클래식홀에서 진행했는데 이유는 1층 홀 2개는 70분간격이라 너무 짧기도 하고 정신없을 것 같아서 2층 단독홀로 진행했구요. 식당도 1층에 있는 두 홀은 지하1층을 공동으로 이용하지만 2층홀은 식당도 단독으로 사용해서 인사드릴때도 훨씬 편하고 좋았어요. 채플느낌의 돔 천장을 원했는데 그런면에서도 그랜드클래식홀이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사실 본식 당일에는 신부대기실 음식이나 연회장 음식이나 입에 댈 여유조차 없었네요 ㅎㅎ. 결혼식 끝나고 따로 식당에 가서 남편이랑 밥 먹었으니... ㅎㅎ. 시식때 떠올려보면 나쁘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다 좋다고 맘에들었다고 하던데 오히려 저는 특별할 것 없이 그냥 무난했다고 느껴져요 서비스 : 추천♥ 안미령 팀장님과 상담하면소 견적, 계약, 진행 모두 했는데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것 분명하게 말씀드렸고 그대로 다 진행해주셨어요. 만족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