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쥬

W.시작 요새 블로그 활동을 조금 뜸하게 했는데 남자친구와 결혼준비를 시작하게되면서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공유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다시 블로그를 켜보았답니다:) 다이렉트 웨딩카페를 통해 플래너를 끼고 진행해볼까? 아니면 박람회에가서 계약을할까? 여러 고민을 거친 끝에 저는 웨딩북으로 결정했어요! 웨딩북 어플로 결정한 이유 1. 너무나 간편하다 희망날짜, 지역, 예상하객수, 원하는 홀분위기 등에 따라 내가 원하는 홀을 알맞게 추천해주고, 각 담당자 분이 홀투어 예약까지 제가 신경쓸것 하나없이 다 해주신다는 점... 귀차니즘 많은 예비신부에게는 정말 편했답니다 어플에서 원하는 것들을 모두 입력한 후 가능한 날들로 요렇게 일정을 착착 잡아주신답니다 사실 결혼의 시작인 이 홀투어부터가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막막했는데 요렇게 일정이 착 잡히고나니 마음이 조금 편안했어요 (물론 아직 해야할게 산더미지만^^) 2. 아주 간단하게 캐시백 받기 가능 홀투어를 다녀온 후 계약인증만 간단히 진행하면 캐시백신청 가능! 또한 스드메나 예복 등 다른 계약을 진행하지않고 웨딩북으로 방문예약하고 보증인원 200명이상 홀계약만 진행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웨딩북 캐시백 받는 방법 '웨딩홀' -> '현금페이백' 누른 후 계약서 계좌 등 간단 정보 입력하면 신청 완료~! 계약 후 30일 이내로 신청만 해주면 됩니다! 캐시백은 예식 2주 후 적어놓은 계좌로 현금으로 바로 입금된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ㅠ) 짜잔 ! 저도 아직 본식을 진행하지 않았기때문에 '지급대기'상태입니다 다음번에 제가 어떤 식장을 계약하게 되었는지 홀투어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에요>< 3. 웨딩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웨딩북 어플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사실 결혼준비하면서 웨딩홀을 시작으로 스드메, 예복,예물,본식스냅,신혼여행 등등 정~말 준비할게 많잖아요 ㅠㅠ 예비신부님들 모두 공감하시죠! 저도 귀찮이즘이 심한 예비신부로 막 여러개 알아봐야하고 하는 것 정말 힘들어하는데, 웨딩북 어플로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건 정말 큰 장점이였어요! 웨딩북 어플로 결혼준비를 시작하는 예비신부님들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초대코드:ZKF9SR ****웨딩북 회원가입 단계에서 초대코드 입력하고 캐시 적립 꼭 받아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