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milia
프라이빗한 느낌으로 준비하기 좋았던 샵이예요. 스타일 : 보통♥ 성당예식이라 너무 과하지않고 깔끔, 단아한 샵을 찾던중에 플래너분께 추천받은 샵이예요. 가장 좋은 점은 단독 메이크업룸인것 같아요. 조용하고 편하게 메이크업 받은 점이 좋았습니다. 담당샘 : 추천♥ 메이크업은 영란원장님께 받았는데, 몇마디의 대화로 굉장히 맘을 편하게 해주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담당 선생님마다 스타일은 조금 다르겠지만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자연스럽게 화사한 느낌으로 해주시는 편인듯 합니다. 그렇다고 밋밋하지도 않고, 딱 보기좋게 단아하고 밝은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헤어도 결과물은 마음에 들긴했는데 해주신 선생님이나 스태프분들은 친절하다고 못느꼈어요. 제 의견 말씀드렸는데 너무 이상하다고 아예 딱 잘라 말씀하시고, 그외에도 몇가지 대화에서 무시한다고 느낀 부분들이 있었는데 좋은 날이니 좋게 넘기자고 생각했었네요. 새벽일찍 나오시니 힘드실거라 생각하지만, 본식 당일엔 신부들도 예민한 날이니 좀더 말투에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