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엠제이

3월중순에 투어했고 친구가 같이 가주었네요 발레리아스포사는 7시 마지막 타임으로 갔어요 두번째 샵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별기대없이 찾아간 발레리아스포사... 일단 인테리어는 제일 예뻤어요~ 샵이 전반적으로 화사하고 핑크핑크 하더라구요~ 드레스라인은 머메이드, 에이라인으로 입어봤는데 각각 개성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드레스 였구요~ 딱 눈길을 사로잡는 단하나의 드레스가 있어서 바로 홀딩하고 샵셀렉도 했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발렛비는 3천원이였습니다ㅎㅎ (사진은 가봉때 찍은 사진이예요~) 스타일 : 추천♥ 입어본 드레스 모두 고급스럽고 비슷한 라인이라도 개성이 조금씩 있어서 다양한걸 입어본 느낌이였어요~ 옷상태 : 추천♥ 상태 괜찮았어요. 크게 신경쓰고 본건 아니라서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그냥 봤을때 상태 나쁘다 이런느낌은 못받았네요 서비스 : 추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친절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샵은 드레스가 이뻐야지요..ㅎㅎ TIP : 투어를 돌때 제일 마음에드는 드레스가 있는샵을 첫번째로 가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