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콩주니

신부대기실에서 홀가는길이 통로가 없어서 아쉽지만 가는 길을 나름 센스있게 꾸며놓으셔서 괜찮아요.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많이 챙겨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기분좋았고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도 높고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이쁩니다. 홀내부 생화장식을 계절마다 다르게 포인트를 주셔서 꾸미는게 맘에 들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봄이라고 노란꽃으로 포인트를 주셨어요. 밝을때도 이쁘고 어두워도 이쁜 홀인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밥은 아직 시식을 못했지만 아펠가모하면 밥이라고 들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희말고 상담하러 오신 분들이 엄청 많았는데 되게 신경써서 상담해주셨어요! 웨딩홀 투어 다니던 곳중에 가장 친절했고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