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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

19.04.24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총 두업체 투어했어요. 여길 두번째로 갔는데 첫 업체는 생각도 안날만큼 이쁘긴해요. 마켓오웨딩 느낌이지만 꽃장식 별도 아닌점도 맘에들었구요. 평소 호텔예식 같은 식상하고 평범한 홀은 매우 지양하는 지라 홀 분위기 보고 뿅 갔네요 ~ 친절도 부분에서 불친절하다는 후기를 많이 보고 가서 궁금했는데 그냥 무난했어요~ 일부러 워킹으로 갔는데 더 신경써주거나 하진 않았던 것 같아 아쉽네요 식 9개월 전에 갔는데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은 다 차있았어요 .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남아있는 날짜에 계약 했네요ㅠㅠ 하루하루 예약이 빠지는 홀이니 예약 원하시는 분들은 서두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 사진만보고 반해서 갔었는데 사진이랑 싱크로율운 거의 똑같아요 ~ 다만 수용인원이 조금 짝다는것.. 그렇지만 요즘엔 식을 다 안보고 가시는 분들도 있거니와 2층에 올라갈 수도 있다고 하니 그부분은 감안했어요. 정말 온전히 홀 분위기때문에 계약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그만큼 이뻐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전이라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로프트가든 자체가 맛있기로 유명하드라구요, 연회장 규모도 500명 수용 가능하고 넓고 음식가지수도 많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처음에 갔을때 느꼈던건 , 홀 담당자의 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난 것 같드라구요. 이 전에 한군데 상담을 갔었는데 거기는 매우 영업(?)을 하는 분위기라면 여기는 하면 해라 너안해도 할사람 많다~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 친절도는 그냥 무난했어요^^ 일부러 업체나 플래너 안끼고 갔는데 혜택 크게 없는 것 같아 그점이 좀 아쉬워요. 계약 선물이라도줄줄 알았는데 에코칫솔 두개 받았어요 ㅋㅋ 그래도 홀이 이쁘니..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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