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이
웨딩북 스드메가 처음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때 신청해서 본식까지 잘 진행했습니다. 후기도 거의 없었을때라 어찌보면 무모하기도, 용감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뭘 믿고 돈을 냈는지... ㅋㅋ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만족스럽게 잘 했어요. 지역에서 토탈샵 계약까지 했었는데 파기하고 웨딩북 스드메를 진행했는데요, 후회하지 않게 드레스와 헤어메이크업 업체에서도 잘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또 컨시어지 채팅으로 궁금한점을 물어보면 친절히 답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꽃선물도 감동이었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