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신부

투어는 엄마랑 신랑이랑 함께 갔습니다. 세군데를 돌았고 처음봤던 샵을 선택했어요.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드레스를 원했고 기대에 가장 부합하는 샵이였습니다. 친구들이 다 드레스 이쁘다고 잘 어울린다고 해주더라고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지금 봐두 드레스 이쁘네요. 스타일 : 추천♥ 머메이드를 꼭 입고 싶었어요. 식 당일엔 탑으로 된 드레스에 위에 레이스만 두번정도 갈아입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신상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드레스가 깨끗한 상태로 와서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샵의 직원분들. 식날 이모님까지 모두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특히 식 당일에는 정신이 1도없는데 이모님이 꼼꼼하게 해주셔서 잘 진행된거 같아요. (환복시에도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TIP : 사전에 많이 알아보고 가지 못했지만 워낙 다들 베테랑 이셔수 쑥쑥 해주시더라구요. 생각보다 큰 고민없이 결정했습니다. 자신체형 고려해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그것도 고려해서 추천해주시기도 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