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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님

16.10.24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처음 드레스샵 결정할때는 신랑이랑 둘이 갔었고, 본식가봉떄는 냉철한 판단을 해줄수 있는 친정어머니랑 신랑이랑 이렇게 갔었습니다. 결혼식은 둘만의 예식이기도 하지만 어른들도 많이 오시기 때문에 어머니의 안목도 큰 도움이 됐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브라이드메이는 러블리한 드레스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신상품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할수 있었습니다 ^^ 옷상태 : 추천♥ 다른 업체는 샘플 드레스라고 막해서 피팅할때 밟으라고도 하는데.. 브라이드메이는 샘플이라도 밟지 않고 옷을 입어볼수 있게 손잡아 주기 때문에 나중에 입는 사람을 배려해준다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들어갈때부터 맛있는 음료 대접해주시고, 드레스 가봉할때도 대충 헤어를 만져주시는게 아니라 얼굴형에 맞게 해주시기 때문에 미리 결혼식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TIP : 드레스샵 투어 갈때 첫번째로 샵을 결정하게 되면 그 샵에서는 무모한 도전을 많이 하기 때문에 나한테 맞는 드레스 보다는 어울리지 않는 드레스 입는걸로 시간을 할애할수 있습니다. 미리 그 샵의 드레스를 검토하고 생각하고 가시는게 가봉시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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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메이 드레스 리뷰 - 처음 드레스샵 결정할때는 신랑이랑 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