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어제 오르시아에서 커플링 찾아왔어요^.^ 첫 눈에 맘에 들었던 반지가 있었는데 너무 심플해서 살짝 모양 많이 들어간 다른 디자인 골랐거든요. 이게 맘에 계속 걸리고 잘 나올까 걱정했는데 왠걸~ 껴보니 너무 이쁜거에요 ㅎㅎ 저랑 예랑이 디자인 참 잘골랐다고 신났는데 !! 땋 껴보니 예랑이 반지가 큰거있죠ㅠㅠ 분명 사이즈 제대로 맞췄는데.. 예랑이 살이 빠져서 그런지 헐렁해서 직원이며 저희며 당황했었어요 @.@ 다른 반지들은 원래 사이즈 조절 무상인데, 저희가 고른 반지는 밴드가 이중처리라 무상 안되는 거였거든요. 살땐 사이즈 바꿀일이 얼마나 있겠어 하면서 그냥 했었는데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네용 ㅠㅠ 다시 제작하려면 비용이 추가로 들게되서 일단 그냥 가져와서 아직 기간도 있고 하니 미리 다시 제작하지 말고 두기로 했어요. 이 점 아니면 정말 맘에 드는데용 ... 어차피 살찌면 작아지면 못끼는거보다 낫지 않냐며 위안삼고있어요ㅋㅋㅋ 다른 분들도 사이즈랑 사이즈 변경이 무상인 디잔인지 잘 고려해서 맞추세용~~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