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예신09

발레리나 느낌도 살짝 나면서 예랑이 말로는 막상 입었을때는 화려하면서도 단아해 보인다고ㅋ 너무 상반되는 말인데 묘하게 공감이 가긴하더라구요. ㅋ 사진을 찍을수 없어 입어본 드레스만 두개 올려봅니다.직원분들 친절하셨구요. 피곤하셨을텐데도 끝까지 웃으시며 굿바이 인사 나누고 돌아왔네요. 저는 그냥 다른곳 안보고 결정내렸습니다. 조만간 웨딩촬영 때 입을 드레스 가봉가요~ 스타일 : 추천♥ 블링블링부터 단아한 스타일까지 다양했어요. 드레스 투어를 첨 가는거라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벨라인 이랑 에이라인이 더 많은거 같았어요. 총 4벌을 입어봤구요. 드레스는 넘 예뻤어요. 그래서 그냥 다른곳 안보고 결정내렸네요. 투어를 열심히 다닐 체력도 나이도 안되서리~암튼 예뻤어요 드레스가~ 옷상태 : 추천♥ 드레스가 지저분 하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새것만 주셨나ㅋ 잘 관리를 하시는지 담당자 분들도 소중히 다루시더라는ㅋ 서비스 : 추천♥ 젤 마지막 타임에 가서 피곤하셨을텐데 그래도 친절히 상냥히 대해주셨답니다. 오히려 예랑이와 제가 피곤해서 좀 덜 웃어드려 죄송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