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무지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사진은 아트리움이에요. 조금 좁다고 느끼실지도 모르지만 천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버진로드는 긴편은 아니지만 저는 너무 긴걸 선호하지않아서 괜찮았습니다 ㅎㅎ 그랜드와 아트리움 두개만 봤는데 그랜드홀은 확실히 예뻐요. 신부대기실부터 홀까지 정말 신경많이 쓴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역시 비싼 홀은 달라요.. 아트리움은 이곳의 시그니처인데 뮤지컬홀같은 느낌이에요.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예뻐서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 연회장이 바로 옆이라 동선도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가장 처음 받은 인상은 예쁘고 깨끗하다는 느낌이었어요! 홀마다 분위기가 다 다른데 일단 깔끔하고, 천고가 높아서그런지 답답한 느낌은 적었어요. 축의금받는 곳이 좀 덩그러니 있는 느낌이었지만 로비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해보지 않았지만 그날 계셨던 하객분들이 만족해하시는것 같았어요. 170여가지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확 나서 기대가되었어요! 다른 곳은 연회장에 들어가니까 안좋은 냄새가나기도하던데 그런것 없이 깔끔하게 잘 되어있는것 같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분 너무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내공이 느껴지셨습니다ㅎㅎ 재미있게 상담해주셨고 저희 상황에 맞추어서 함께 생각해주신다는 느낌 많이 받았어요. 그분께서 본식때까지 잘 챙겨주신다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모든 분들을 본건 아니지만 다들 웃고 계셨고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