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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sh1010

19.05.06
웨딩홀
드레스가든_강남

대표 상담 부장이라는 사람이 신랑신부를 깔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계약할 마음으로 2번 방문 했습니다. 시부모님이 곧 방문하실꺼라고 전화하면서, 방문시 실제 계약하게 되면 가격 또는 서비스 면에서 혜택을 좀 더 줄 수 있냐는 물음에, "신부님, 이번주에 상담예약만 25팀이이에요. 어차피 이번주에 팔린 물건인데 신부님 같으면 더 깎거나 서비스 더 줘서 계약하겠어요? 더 비싼데도 많이 보고 오신분이 왜이러실까?"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돈내는 신랑신부한테 이정도로 서비스 하는데, 하객들은 신경이나 쓰겠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 업체 중에 가격이 싼편이었기 때문에, 시간, 주차 등 단점을 뒤로하고라도 시부모님만 좋다고 하시면 계약할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부장이라는 사람의 서비스 마인드에 매우 실망하여 가격은 2~3배 비싸지만 서비스 좋고 내 하객 기분나쁘게 하지 않을 베뉴로 갑니다. 홀분위기 : 보통♥ 프로젝터를 이용한 홀 구성이 신선하고 본 웨딩홀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만 하객이 많을 경우 홀이 좁은 느낌이 있고, 짧은 예식 텀, 협소한 주차공간, 타 고객과 예식시간이 겹쳐 혼잡도가 높은 것이 단점입니다. 또한 꽃장식을 토요일 일요일 이틀이나 재활용해서 사용합니다. 그럼에도 꽃장식, 대관료 명목으로 800만원 지불해야합니다. 결정적으로 상담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때문에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스테이크 서빙 형식. 하객으로 갔을 때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정말 최악입니다. 예식장 견적 받으면서 상담해주시는 분한테 갑질 당하기는 처음입니다. 웃긴건 제가 견적 받은 업체 중에 가장 저렴한 업체였다는 것이 아이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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