뫄뫄

상담후기입니다. 웨딩북에 있는 얼리버드 정보 보고 내년 6월 상담받았는데 견적서 구성 자체가 좀 바뀌었고 할인 내역도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홀분위기+서비스항목+가격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서 거의 당일계약할 기세였는데, 홀디자인이 좀 더 취향저격이었던 다른 곳으로 계약했습니다(?!ㅠ_ㅋ). 꽃장식이 100/200/300만원대가 있었는데 200만원대를 매우 추천하셨고 설득당한건지 뭔진 모르겠지만ㅋㅋ 저희도 여기서 했다면 200만원대로 골랐을 것 같습니다. 홀 전체에 싱싱한 풀+꽃향기 많이 나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인터넷에 쓰여진 후기들(장점단점 모두)에 매우 공감하다 왔습니다. -전망좋음 -버진로드짧고낮음 (저는 선호) -ㄷ자 구조가 독특 (상상이 잘 안됐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저는 ㄱ자까진 괜찮을거 같은데 ㄷ자까지 하고싶진 않더라구요 200~250명 생각하고 갔는데 150이면 여기서 하고싶단 생각들었어요) -낡은 느낌이 있긴 있음 -호텔과 웨딩홀 사이 어딘가 (그래도 호텔호텔 했어요!! 로비도 이쁘고 3대의 엘리베이터도 깔끔하고 테이블세팅도 그렇고) 음식 : 추천♥ 상담후기라서 음식은 모르겠지만 다른 후기들 보면 괜찮은거 같으니 '추천해요' 찍겠습니당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직원분은 매우 무난하셨고, 깔아주시는 서비스들이 전체적으로 다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사진 현수막이랑 웰컴드링크, 스위트룸 1박 넘 갖고싶었어요 ㅋㅋㅋ 당일계약하면 시식 4인에서 6인으로 늘려주신대서 그날 끝까지 고민 많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