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켠지니

친절도는 무난한거같고 헤어나 메이크업은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었어요.. 메이크업은 제얼굴에 안어울리고 헤어는 올드해보였어요 ㅜㅜ 주변에 사진보여주니 다들 그렇다고하더라구요 ㅜ 전 지인이 여기서 한다고하면 말리고싶네요 ㅋ 본식때가 걱정됩니다....ㅜㅜㅜㅜㅜ 후기에 차니부원장님 칭찬이 많아서 그분께 받을까했는데 그만두셨다고하네요 스타일 : 메이크업 어떤스타일원하냐고 물어보셔서 사진보여주며 이런스타일 원한다고 했어요~ 촬영 메이크업이라 그런지 피부표현도 넘 두껍고 눈도 너무 과하게(제 기준에서 생각입니다) 표현된거같아서 계속 좀더 지워달라했어요 물론 전문가시라 제가 하는거와 다르지만 저랑 어울리게 표현되는느낌이 아니라 많이 아쉬웠어요 ㅜ 담당샘 : 보통♥ 메이크업 받으면서 여긴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다~ 얘기할때마다 잘 들어주셨어요 굉장히 차분하시고 조용하셔서 처음에 어색어색했는데.. 시간지나면서 적응되서 괜찮았어요 ㅋㅋ 드레스입고서 수정 원하는데 있냐고 다시 한번 봐주셨어요 ~~ 서비스 : 보통♥ 메이크업쪽 직원분들은 좀 무뚝뚝하고 불편한 분위기였어요~ 헤어쪽은 스탭분이 친절하셨어요 먼저 마실꺼 권유하시고 제 얘기 잘들어주시고 머리해주시는 실장님도 쿨내진동하고 친절하셨는데 머리가 맘에 안들었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