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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1

19.05.07
웨딩홀
웨딩여율리_영등포

제가 갔을 때는 3월 말이었던지라 벚꽃으로 내부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늘 하얀꽃 장식만 보다 분홍분홍한 식장을 보니 색달랐던 것 같아요. 꽃향도 미묘하게 달랐구요. 계절감있는 꽃으로 장식된다더니, 봄날에 결혼하는 신부님이 부러워졌어요. 홀은 사진처럼 조명에 따라 어두워지는 홀이고 촛불이나 생화등의 장식은 풍성했어요. 신부대기실의 검은 벽도 처음엔 어색했는데, 막상 보다보니 옆의 꽃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구요. 여의도역 바로 근처라 접근성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 계얃하였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상견례를 마치고 부랴부랴 상담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하객으로 여러번 가봤기에 아마도 여기서 하게될 것 같다 생각한 여율리예요. 결국 계약하고 왔네요 ㅎㅎ 웨딩홀은 생화향 가득하고 어두운 분위기예요. 층고가 높거나 버진로드가 길진 않지만 200명 내외의 하객을 모시고 결혼식을 하기에 딱 알맞은 곳 같아요. 음식 : 추천♥ 하객 입장에서 음식은 진짜 맛있었어요. 여율리에서 식 한다는 친구에게 고맙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ㅋㅋ 가짓수도 많고 즉석에서 나오는 음식이 많아서 늘 맛있었던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전화도 친절했고 상담하는 내내 배려해주시는 것이 느껴졌어요. 마침 예식이 없던 타임에 상담을 했던 터라 버진로드도 직접 걸어보라며 배려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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