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린

헤어 부분이 대체적으로 많이 아쉬었습니다. 한번뿐인 결혼식날 기분도 망치고 사진도 망쳤네요~~ 스타일 : 신랑이 아무리 들러리라고 한들 신랑 너무 신경 안 써주시더라고요. 제가 헤어까지 다 끝내고도 그때까지 신랑은 아무것도 안 되어있더라고요? 담당샘 : 메이크업은 시* 부원장님께서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 그런데 기초화장품이 문제였던지 식장 도착하니 트러블이 올라왔더라고요... 헤어는 촬영 때는 보* 부원장님. 본식은 양*이사님께서 해주셨는데, 본식 날은 망했었어요^^... 머리 고정이 잘 안되었는지 여기저기 삐져나오고 신랑 머리는 식장 들어가니까 다 내려오고 난 리더라고요? 그것도 맨 처음에 스태프 여자분이 머리를 이상하게 만들어 놔서 다시 감고 이사님께서 해주신 건데, 귀찮으셨는지 대충 스프레이로만 고정시켜줬다고 하더라고요. 신랑이 왁스로 안 잡아주냐고 하니까 스프레이로도 충분히 고정된다고...^^ 그런데 충분히 고정이 안되었습니다. 서비스 : 다른 스탭들은 친절하고 좋았습니다만, 헤어 만지시는 대구 여자 스탭님.. 신랑 머리를 아주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감기고 다시 해달라고하니 인상 팍팍 쓰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