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이전에 상담 예약받고 작년 10월에 본식진행,사진작가님,친구1,신랑,저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스타일 : 메이크업룩북이나 sns에서 사랑스럽고 과즙 느낌이 강해서맘에들어서 다른데보지도 않고 바로 예약했는데 ... 실제 본식은 색상선택은 안해주시고 메이크업해주시는분이 추천하신걸로 바로진행했어요 ,페이스업메이크업도 건조하고..야외식이었는데 사진찍을때 피부가 안좋아 보여서 휴.. 덜어주신 립제품도 너무 건조하고 전반적으로 실망이었어요.. 담당샘 : 식이 많고 새벽부터 바쁘시겠지만 한번밖에 없는 식을 하는 신부들 맘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특정 웨딩업체나 친분이 있는분들 더 신경써주는 느낌 받아서.. 워킹으로 계약한 사람한테는 실망이었습니다 본식때 눈썹빼고는 썩 맘에 들지 않았어요. 베이스메이크업도 대충하시고 좀더 꼼꼼히 피부표현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나중에 글리터?나 블러셔도 제 요청으로 인해서 추가해주셨어요.. 차분한 성격이신듯 보였으나 빠른소통해서 잘맞고 예쁜메이크업 해야하는 신부에겐 별로 인것같아요 .아오히려 담당 메이크업선생님이 없어서 정남 원장님? 이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그분한테 할걸 그랬어요..많이 실망했습니다. 메이크업으로는 이용할 생각이 없습니다. 서비스 : 메이크업서비스스텝은 그럭저럭.. 헤어스텝은 표정도 안좋고 받는내내 내가 돈주고 받는데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식전에 평일이었는데 헤어전체컬러바꿀때도 스텝분들이 도와주셨는데..그때 도와주셨던 남자스텝제외하고 여자스텝분들은 표정도 안좋고 말투도 무서워서 담당헤어선생님과만 얘기하고 말았네요, 두피가 따갑다던지 어디에 뭐가 묻었는지 조차 말하지 않았습니다.서비스는 청담 차홍아르더가 훨씬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배려해준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ㅏ..여기는 1:1개인룸만 아니었으면 그냥 신부공장 느낌입니다 사람많이 받아서 찍어내는 그런느낌이었어요.우왕좌왕 헤어하다 메이크업하다 순서 착오가 있엇는지 지방예식이었는데 원래 아웃시간보다 많이 오바되서 고속도로에서 맘 졸였어요. 1:1프라이빗룸을 강조하시고 광고 하시는거라면 예약 타임을 10분이라도 여유있게 잡아주심 좋을것같아요 TIP : 유명한플래너껴서 하시는거 아니라몀 비추.. 결혼전에는 꼼나나비앙찬양하면서 넘 좋다고 했다가 결혼후 맘이 싹 바꼈어요.차라리 금액 좀 높아도 꼼나나상은부원장님한테 받을걸 그랬네요,한번뿐인 식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나에게 맞는곳인지,담당선생님들이랑도 충분히 상담하고 후회없는날 만드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