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

작년 10월초에 결혼했고 플래너님이랑 남펀이랑 같이 갔어요. 저희는 오후3시에 결혼해서 오전10시쯤? 샵 도착했던 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저 결혼할때 한창 유행했고 플래너님이 저랑 잘 어울릴거라고 추천해주신 과즙느낌 메이크업이었는데 블러셔 위주의 메이크업이었어요.헤어는 앞머리 더듬이같이 꼬불꼬불하게 내린 헤어스타일이었어요. 담당샘 : 추천♥ 두분다 친절하시고 좋으셨어요.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이나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하는중에도 상의해서 해주시고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했던 거 같아요. 기다려야하는거는 어디서 기다려야한다 이런거 얘기해주시고 기다리는곳 전망도 좋았어요. TIP : 다 하시겠지만 하고싶은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 생각해놓으시면 좋을 거 같구요 어떤점 좋다 이런부분은 별로다 이런거 얘기하시면 그대로 반영해주시는 거 같아요. 화장실은 다녀오실 수 있을 때 자주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