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4월말쯤에 신부 그리고 저희 가족들과 같이 사진을 촬영하러 갔습니다. 먼저 신부가 드레스를 이것저것 입어보고 마음에 드는 샘플 컷들을 고르고 나서 오후 5시부터 시작을 하였고 어둑해질 무렵 야간촬영을 하였습니다. 스타일 : 추천♥ 단독촬영이라 좋았고 앞마당이 있는 스튜디오라서 야외에서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컨셉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사실 보정해야겠다는 생각도 별로 없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작가님과 도와주시는 헬퍼이모님이랑 여자대표님 모든 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유쾌하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TIP : 저는 신랑이라 여성분들에게 알려줄 만한 팁이 잘 떠오르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