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동생의 추천으로 가족(엄마,여동생)과 함께 갔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바가 분명했기에 상담해주시는 분도 잘 알아듣고 드레스 몇 개 픽업해서 입어보았습니다. 대접도 잘 받고 분위기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원단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여기는 이렇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원단과 마무리감이 좋았습니다. 제가 키가 작은 편이라 귀여우면서도 고급진 느낌을 원했는데 제가 원하는 바가 잘 이루어졌습니다 옷상태 : 추천♥ 저는 여기에서 본식 드레스만 원했기에 제가 받은 드레스상태는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1.중간에 추가금이 발생되는 부분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지만 뭐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2.고른 드레스가 다 마음에 들었지만 가슴부분이 너무 파여있어서 레이스원단을 덧대어달라고했는데 예식당일에 보니 파여있는 상태로 왔더군요. 급히 전화하고 드레스담당해주시는 분이 오셔서 급하게 마무리는 했어요. 결론. 언제든 다양한 상황/사고는 일어날 수 있긴한데 자주 일어나면 서로 피곤하겠죠? 상황대처는 좋았습니다. TIP : 신랑신부가 키차이가 너무 나면 사진찍을 때 안 이쁘다며 꼭 구두 높은 걸 추천하셨습니다. 근데 사진 막상찍어보니 높은 구두가 꼭 필요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