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이랑찡찡이랑

두번째 방문입니다. 첫번째 방문 때 평일에 방문해서 드레스 무료 피팅 쿠폰을 받아서 두번째로 방문해서 피팅해봤어요 ㅎ 저는 본식때만 드레스를 입을 거라 고민이 많은데요~ 웨딩홀은 아펠가모이고 좋아하는 스타일도 머메이드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다른 스타일로 두 벌을 입어봐야 할 것 같아 A라인과 머메이드 요렇게 입어봤어요 ㅎ 입어보고 피팅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사실 두 벌 모두 아주 맘에 든 건 아니었어요ㅠ 그게 드레스 스타일은 보기와 다르게 입어봐야 더 확실하게 알겠더라구요~ 입기 전에는 분명 예뻤는데 왜 저랑 찰떡은 안되는건지ㅠ 그래서 드레스 투어를 얼른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화보로 봐서 예쁘다고 다 저한테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거든요ㅠ 그래서 이런 피팅 기회를 주신 웨딩북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드레스샵에서는 사진촬영이 안된다던데 여기선 맘껏 촬영하도록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ㅎ 카톡 프사 바로 바꿨습니다 ㅎ 신랑도 바꿨어요 ㅋㅋㅋㅋ 평일에 시간 되시는 분들 꼭꼭꼭!!! 드레스 피팅 가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2만원 내는 것도 그닥 아깝진 않을 것 같네요 ㅎ 스타일 : 추천♥ A라인 스타일 하나 머메이드 스타일 하나 이렇게 두 벌 피팅했습다 ㅎ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 깨끗하고 좋았어요 ㅎ 걸려있는 드레스들이 하나같이 예뻐서 고르기 정말 힘들었어요 ㅠ 서비스 : 추천♥ 피팅 도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피팅했습니다 ㅎ 드레스 선택할 때도 선택장애가 있어서 잘 못골랐는데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셨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