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꽐라

예비신랑,친구,동생 같이 드레스 고르는데 다들 너무 솔직한 사람들이라 지방방송이 많아 죄송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계속 웃으시면서 어느 누구의 작은 의견도 다 반영하여 드레스를 골라 입혀주시고 꾸며주셔서 진상고객으로 죄송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셨어요.감사합니다. 스타일 : 추천♥ 단아하고 고상한 드레스가 많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드레스였어요. 나이가 있다보니 가벼운 화려함보다 품격있는 화사함을 찾았는데 딱!!! 이였어요 옷상태 : 추천♥ 투어때 다른곳은 드레스가 다 아이보리인줄 알았는데 역시 모리엠바이서영은 뽀얀 하얀색이더라구요! 향기도 깔꼼하고! 서비스 : 추천♥ 사실 모르는분들 앞에서 혼자 벗고있기 민망한데 그부분을 편안한분위기 속에서 많이 배려해주셔서 민망함없이 드레스를 갈아입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계속 웃는얼굴로 재미있게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TIP : 드레스는 어떤것이든 다 이쁩니다. 나를 빛나게 해줄 드레스는 어느 샵이나 있으나, 나를 편히 웃게해주는 서비스가 좋은 샵은 흔치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정말 여기 서비스에 감동하여 고민없이 바로 선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