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링고
웨딩 준비하면서 웨딩박람회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시장같이 사람 바글바글하고, 계약 강요에 터무니 없는 가격때문에 정말 정떨어졌었어요. 그러다 만난 게 웨딩북이었는데,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플래너 없이도 충분히 혼자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이런 좋은 회사가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예비부부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품 : 추천♥ 전 스튜디오는 스냅으로 대체하고 드메본 계약했어요. 드-브라이드벨라 메-제이바이로이스타 본-메리골드 가격 : 추천♥ 웨딩 박람회에서 받은 견적보다 몇십만은 저렴했어요. 그리고 웨딩북청담 오픈전 한창 홍보할 때라 쿠폰.할인혜택등 많이 받아서 저렴하게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솔직히 웨딩플래너 없어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궁금한 건 컨시어지 통해서 원하는 정보 신속하게 얻을 수 있고 포인트제도도 잘 돼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주변에 웨딩북 마구마구 추천중이에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