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이

예신이랑 친정엄마와 함께 동행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예식장을 여러군데 투어하면서 꼭 한가지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서울웨딩타워는 입구 들어서자마자 모든게 제가 그리던 예식장이었어요! 입구부터 나는 향은 조향사께서 직접 만든 향으로 기분좋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향이었구 포토테이블도 비싼 자제에 꽃장식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식홀의 높은 층고와 어둡고 웅장한 분위기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 음식 : 추천♥ 식사는 뷔페가 아닌 한상차림의 한정식인데 정말 깔끔하고 식재료가 신선한 맛입니다~^^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정말 명쾌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예식홀이 하나여서 다른 예식이랑 겹칠일 없이 아무 방해없 이 그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