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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님이 좋은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소개시켜주시고, 당일 헬퍼이모님께서 너무 친절히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스냅사진을 찍어주시누 분들은 따로 알아보고 부탁드렸는데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지금도 사진을 보면 그 장면들이 소소히 기억이 납니다 ^^ 스냅사진, 원판사진을 찍어주는 스튜디오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5층 단독홀로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의 홀이었습니다. 원래 원하던 홀은 루아르홀인데 그레이스홀로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박람회를 통해 연결된 웨딩홀이어서 식비의 견적이 좋았고, 음식 역시 뷔폐식으로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웨딩 전에 서비스는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당일 마지막 예식이다보니, 예고없이 갑자기 식을 10분정도 빨리 진행했고, 축가의 리허설,플라워샤워에서는 어설퍼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폐백실의 경우, 수모분께서 너무 일적으로 빠르게 진행하셔서 기분이 안 좋아질뻔 했습니다. TIP : 저녁시간 예식이 신랑신부에게도, 손님들에게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실에서부터 붐비지 않고 느긋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