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j989

원단 보고싶다해도 보면 아냐면서 안보여주려고 하고 그냥 무작정 계약하고 가라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반말하시고 화려한 것 말고 심플한 것 찾는다 했더니 그냥 뒤에 전시되어있는대로 하면 안될까? 라고 하시고 기분나빠서 그냥 나왔어요 스타일 : 제대로 보여주신 것도 없고 설명도 안해주셔서 스타일을 알 수가 없었어요 품질 : 혼주 맞춤 원단 볼 수 있냐고 했더니 봐도 모른다고 보면 아냐고 안보여주려고 하셨어요 그냥 믿고 하는거라고... 그래서 품질을 알 수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서비스 :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시고 그냥 뒤에 전시되어있는대로 하면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