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누나

5월 화사하고 따뜻한 봄날 루이비스웨딩(충정로)에서 본식 잘 치루고 왔어요. 홀이 넓고 웅장한 편은 아니었어여. 하객분들이 많지 않을걸 예상해서 200명 보증인원 했는데 실제로 280명이 왔고 다행히 연회장 음식이 부족하진 않았구요 홀이 아주 북적거려서 휑하지 않아 좋았어요~ㅋㅋ 조명은 은은하고 약간 붉은빛의 노란 조명이구요 생화장식으로 생화향기가 확 나더라구요 지정스냅이 있는데 실력이 아주 좋진 않으세요 ㅋㅋ 걱정되시면 서브스냅 진행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본식 진행하며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특별히 안좋은 얘기들은거 하나 없이 밥 맛있다는 얘기 많이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결혼식 많은 5월의 토요일이어서 하객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홀이 크고 웅장하지는 않지만 버진로드가 높은 편이에요. 18층에 위치하고 있어 뷰가 좋습니다. 음식 : 보통♥ 연회장 음식은 부페로 제공되며 가짓수가 많고 맛있어요.ㅎ 하객들이 맛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음식과의 간격도 넓은 편이라서 하객들끼리 부딪히거나 음식 흘릴일도 별로 없구요 주류는 식대에 포함이고 11층에 연회장이 있어 뷰가 좋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 모두 친절합니다. 모두 웃으며 응대하고 한번뿐인 예식날을 위해 다들 꼼꼼 체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