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n

부모님이 예식장을 다녀오시고 좋다고 추천을 해서 상담받게 되었습니다. 일단 원하는날짜에 원하는 시간이 없어서 계약하지 못했지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호텔이라 다른 웨딩홀에 비해 가격대는 있지만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분들이나 부모님의 손님맞이로는 좋은 곳 같습니다. 1. 홀 일단 샹드리에가 너무 이쁩니다. 신부가 등장할때는 그 동선에 맞게 불을 켜주고 버진로드가 깁니다. 상담받으러 가면 신랑, 신부입장을 실제와 같이 보여주는데 괜히 설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화사하고 넓직해서 너무 이뻤습니다. 2. 음식 음식의 경우에는 일단 종류가 엄청 많았습니다.그리고 입구에서 마카롱을 멋스럽게 장식해놔서 역시 호텔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서비스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부담스럽게 영업을 하시지 않고 조근조근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웨딩홀 상담 한 4,5곳 정도 가봤는데 상담스타일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4. 기타 일단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올 수 있고 자체 주차장도 있어서 교통면에서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