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lin

부담없는 가격에 프라이빗한 분위기, 기본적인 헤어메이크업으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그런데 헤어는 사실 모발이 손상되는 느낌으로 셋팅해주셔서 조금 과한 느낌적 느낌(피스 추가 권해주셨는데 제가 안해서 머리에 더 신경 써주신다는게 과하게 된?) 스타일 : 보통♥ 워낙 메이크업 안해서(속눈썹도 처음 붙여봄) 진하게 느껴지긴 했는데 촬영 후에는 화장발 있는게 나았던거 같아요. 헤어는 피스추가 안해서 고데기를 좀 강하게 한 느낌, 이후로 머리 결이 좀 뻣뻣해진거 같아서 그건 좀 아쉬워요. 샵은 시장통 같지 않고 프라이빗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담당샘 : 추천♥ 부원장 신청했는데 원장님으로 업그레이드해서 해주셨어요. 그리고 속눈썹 붙일 때 제가 계속 눈 떨고 감았는데도 친절하고 인내심 있게 완성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처음에 얼굴에 서비스 마스크팩도 해주셨어요.(그런데 좀 차갑고 싸한 느낌이라 제가 좀 예민해서 그런가 눈이 따가운 느낌;;) 전체적으로 원장님, 스탭 모두 친절하고 대화도 잘해주시고 끝나고 함께 사진까지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