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승얀

19.06.09
웨딩홀
마리아쥬스퀘어_강남

제일 마음에 들었던, 가든! 일단 분수랑 잔디 꽃장식들이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전 예식이 4월이라 아마 날이 좋을거라 예상해요. 그럴때 진짜 빛을 발하겠죠. 하객분들도 사진도 찍기좋고, 지하1층이라고는 되어있지만 답답하지않게 뚫린느낌이에요. 신부대기실도 중요한데, 그냥 딱 깔끔한느낌이었어요. 과하지도 않고, 그냥 기본적인? 식장이랑 바로 연결돼서 편할것같아요. 직원분들 응대도 좋았고, 추가사항들을 강요하거나 그런거 없었고 오히려 제입장에서 생각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설명해주셔서 제가 더물어볼게 거의없었어요. 밥!제일 중요한건데, 단독웨딩이니 하객 겹칠 일 없고, 왔다갔다 하지않고 자리에서 지인들끼리 얘기하면서 먹을 수있고, 가든이 보여서 답답한 느낌없고 전체적인 구성 좋고 , 리필되고 , 맛도 있다고하고! 너무좋은대요!ㅎ 저는 마음에듭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단 여기는 하우스웨딩+채플홀웨딩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앞에 있는 가든에 맘을 쏙 뺏겼는데, 그만큼 메리트가 큰것 같아요~! 야외예식의 느낌도 낼 수있으니까요! 그리고 3중주로 재즈음악 연주도 신청하면 분위기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저녁에하면 진짜 파티분위기일듯! (전 첫타임으로 예약하긴했지만요) 저보다 친구들이 더 좋아할것같네요. 밖엔 자유로운 빈티지,로맨틱 분위기이고 안쪽은 깔끔,경건한?분위기 입니다. 홀안쪽은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좋을것같아요. 저는 교회를 안다녀서 상관은 없지만, 따뜻한느낌이고, 사실 저는 살짝어둡고 버진로드만 딱 조명으로 강조되는 느낌으로 하고싶었는데, 여기도 식 시작하고보니 살짝어두워져서 또 나쁘지 않더라구요! 천고는 높은편이 아니라 조금아쉬웠네요. 아무래도 단독웨딩이다보니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좋았고, 하객혼동, 식사시 불편함 없을 것같아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아직 맛 보진 못했지만, 예랑이 다녀왔던 곳이라 맛있게 먹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예랑이 먼저 여기 추천해서 알게됐구요. 저는 솔직히 뷔페보다 딱 정갈하게나오는 한정식이 무난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뷔페는 종류가많아도 맛이없으면 먹을것도 없고.. 왔다갔다해야 하니까요. 여긴 갈비탕이 맛있다고 소문나기도했고, 메뉴가 깔끔하니 구성도 좋고 리필도 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뷔페보다 낫다하셨어요~ 하지만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어서 보통으로 체크해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딱 도착해서 예약실가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마침 식이 시작한시간이라 먼저 둘러볼 수 있게끔 안내해주셨어요. 저희입장에서 이것저것 궁금해할만한 것들 잘설명해주셨고 , 그냥 느낌이 과하지않고 적당하더라구요. 계약할때도 이것저것 사진보여주시면서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설명해주셨고, 강요없었어요. 저는 그냥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만족하고 계약했네용~!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